CVE 경고가 떴는데 실제 적용 대상이 아닐 수 있고,
경고가 없는데도 웹은 취약할 수 있습니다.
CVE와 버전 정보는 알려진 취약점의 영향 가능성을 빠르게 좁히는 중요한 기준입니다.
다만 실제 영향 여부는 적용된 패치와 백포트, 서비스 설정, 외부 노출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반대로 SQL Injection이나 접근 통제 오류, 민감한 엔드포인트 노출처럼 버전 정보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.
그래서 버전 매칭에서 멈추지 않고,
현재 운영 중인 웹의 응답과 동작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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